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마음 맞는 동네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완벽한 하루가 됩니다.오늘은 동탄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이안스와 감성 가득한 카페 뵈르에서 보낸 행복한 오늘을 기록해 봅니다.1. 동탄 브런치의 정석, '이안스 동탄점'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이안스 동탄점입니다.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나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어요.'포레스트 검프' 새우 샐러드 (18,300원)샐러드 이름부터가 위트 넘치지 않나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가 생각나는 이 새우 샐러드는 정말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었습니다.ㆍ맛 평가: 마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통통한 새우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요. 무엇보다 놀랐던 건 수제 호두정과였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한 호두..
하루의 기록
2026. 3. 19. 01:29
